용어집 항목
알트만 Z-스코어 Altman Z-Score
에드워드 알트만이 1968년 개발한 부도위험 복합지표: 대차대조표와 손익 관련 다섯 개 비율에 가중치를 부여해 하나의 수치로 산출한다. 2.99 초과는 안전 구간, 1.81–2.99는 회색 구간, 1.81 미만은 부실 구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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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 및 공식
Z-스코어는 다섯 개 비율을 결합한다: 운전자본/자산(×1.2), 이익잉여금/자산(×1.4), EBIT/자산(×3.3), 자기자본 시가총액/총부채(×0.6), 매출/자산(×1.0). 알트만은 1960년대 제조업체 중 2년 내 파산한 기업과 파산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가중치를 산출했으며, 2.99 초과는 안전, 1.81에서 2.99는 회색, 1.81 미만은 부실이라는 전형적인 구간이 표본 외 데이터에서도 놀라울 만큼 잘 유지되어, Z-스코어를 반세기 동안 기본적인 1차 지급능력 스크리닝 지표로 자리잡게 했다.
한계가 드러나는 지점
이 공식은 자산집약적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계되었다. 자산이 가벼운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초대형 기술주는 극단적인 Z값을 기록할 수 있는데 — 부채는 적은데 시가총액이 크면 네 번째 항목이 보정 범위를 크게 벗어나 부풀려지기 때문이다 — 따라서 Z값이 40이라고 해서 그 기업이 기준선보다 40배 더 안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다. 이 점수는 중간 및 낮은 구간에서, 그리고 알트만의 원표본에 가까운 자본집약적 사업에서 가장 유의미하다.
Closelook의 활용 방식
Z-스코어는 종목 페이지의 정립된 점수 레이어에 고유 구간과 함께 표시되며, 그 횡단면 순위는 Closelook Company Score의 재무상태표(Balance-Sheet) 모듈에 반영된다. 우리는 학계에서 확립된 수치를 그대로 제시하며 — 가중치는 알트만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.